명절 연휴기간 이용에 불편없는 서비스 제공 및 안전 사고예방에 적극대응

【SJB세종TV=박해연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설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5일간의 연휴기간 추모공원, 정수원 등 복지시설을 비롯하여 체육관 및 수영장 등 체육시설, 지하상가 등 기반시설과 연중 쉬지 않고 운영되는 하수처리장 등 시민들의 생활속 곳곳에 산재한 31개 시설별 특성에 맞춰 연휴기간 일 평균 95명, 총 475명의 직원이 특별대책을 마련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추모공원 같이 설 연휴 이용량이 폭증하는 시설의 경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시간 확대, 주차관리요원 투입, 화장실 추가 설치, 지역 관할 경찰 협조 요청 등 비상대책 수립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공단 본부에서는 연휴기간 전체 시설의 원활한 운영 지원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부서장급 직원을 당직근무에 추가 편성하였다.
공단 이사장은 “이번 5일간의 설연휴기간 공단은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며 시민들이 즐거운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시설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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