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실내체육관 ‘가족 물놀이장’ 운영
상태바
파주시, 실내체육관 ‘가족 물놀이장’ 운영
  • 박남주 기자
  • 승인 2025.11.13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족들 모두의 건강한 여가와 ‘소통 위해’
운정·금촌다목적체육관에서 매월 1차례씩
성인 7천원, 청소년 5천원, 어린이 4천원
김경일 시장 “몸, 마음 녹이는 공간 되길”
파주시는 이달 하순부터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가족들 간 소통을 위해 운정다목적체육관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 ‘가족 물놀이장’을 개장, 시민에게 개방한다. /사진 위부터 운정·금촌 실내수영장 모습. (사진=파주시)
파주시는 이달 하순부터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가족들 간 소통을 위해 운정다목적체육관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 ‘가족 물놀이장’을 개장, 시민에게 개방한다. /사진 위부터 운정·금촌 실내수영장 모습. (사진=파주시)

【SJB세종TV=박남주 기자】 경기 파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가족들 간 소통을 위해 운정다목적체육관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매월 일요일마다 1차례씩 ‘가족 물놀이장’을 운영키로 했다.

이 두 곳의 ‘가족 물놀이장’은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형 여가 활동 차원에서 기획됐다.

‘가족 물놀이장’은 △운정다목적체육관 수영장(홀수달 네 번째 일요일)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 수영장(짝수달 세 번째 일요일)에서 운영되며, 각 시설에선 10시부터 17시까지 1부(10~13시), 2부(14~17시)로 나뉘어 가족 단위로 입장할 수 있다.

입장 요금은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으로, 파주시민은 신분증과 거주 증빙을 지참해야 하며, 관외자는 50% 할증요금이 적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플레이스’ 사전 예약 후 현장 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경일 시장은 “가족 물놀이장이 추운 계절에도 주말에 가족과 함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체육시설에서 여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족 물놀이장’의 자세한 일정과 이용 안내는 해당 시설의 누리집이나, 운정다목적체육관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용복 칼럼] 장동혁 대표의 8일과 이재명 정부의 7개월
  • [인터뷰] 유우석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출마 예정자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움직임에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관심 고조
  • [김용복 칼럼] 범죄 피의자인데도 자신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킨 이재명은 답하기 바란다
  • 세종시, 니파바이러스 감염 증가에 해외여행 주의보
  • 이장우 대전시장의 정치력,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서 조명받아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