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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이 2023-11-19 21:53:10 더보기 삭제하기 전쟁의 사나이들은 무지하고 잔인했다 적이 이리 같으나 양 같으나 잔인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이 지으신 생명을 저렇게 해하면 자기 생명의 날도 길지 못하는 법인데 모두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현실만 보고 살아가는구나 현실은 통쾌하지만 미래에 가서는 마음이 아픈 것 그리고 신의 대가를 받는 것 아, 하나니이 볼 때 누가 적이랴 나는 엉엉 곡을 하며 울 수도 없고 심정의 굵은 베옷을 입고 통곡하며 기도했다 영혼을 기억해 달라고 진정 간구했다 그 부모 형제를 대신하여 눈물 강을 이루었노라 나만은 너의 적이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노라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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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고 잔인했다
적이
이리 같으나
양 같으나
잔인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이 지으신 생명을
저렇게 해하면
자기 생명의 날도
길지 못하는 법인데
모두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현실만 보고 살아가는구나
현실은 통쾌하지만
미래에 가서는
마음이 아픈 것
그리고
신의 대가를 받는 것
아, 하나니이 볼 때
누가 적이랴
나는 엉엉 곡을 하며
울 수도 없고
심정의 굵은 베옷을 입고
통곡하며 기도했다
영혼을 기억해 달라고
진정 간구했다
그 부모 형제를 대신하여
눈물 강을 이루었노라
나만은
너의 적이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노라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