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위기 청소년 실무자 교육
상태바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위기 청소년 실무자 교육
  • 세종TV
  • 승인 2019.08.29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자살, 자해 등 고위기 청소년 이해와 상담을 위한 지도자 양성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8일 청소년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지도자 양성교육을 개최했다.(사진=천안시청)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미원)는 지난 28일 청소년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위기(자살, 자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지도자 양성교육을 개최했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9~24세 청소년 10만 명당 7.7명이 고의적인 자해(자살)로 사망했고, 고등학교 학생 중 약 3.1% 학생이 연 1회 이상 자살을 시도한 경험이 있다.

센터는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상담을 돕기 위해 ‘청소년 자해ᐧ자살에 대한 이해와 개입 프로그램’을 주제로 청소년유관기관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지도자 양성교육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고위기(자살, 자해) 청소년 상담매뉴얼과 초등학생을 위한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교육의 만족도를 높였다.

    

Wee클래스 교사 최 모 씨는 “고위기 청소년을 만나면 겁부터 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미원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용복 칼럼] 장동혁 대표의 8일과 이재명 정부의 7개월
  • [인터뷰] 유우석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출마 예정자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움직임에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관심 고조
  • [김용복 칼럼] 범죄 피의자인데도 자신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킨 이재명은 답하기 바란다
  • 세종시, 니파바이러스 감염 증가에 해외여행 주의보
  • 이장우 대전시장의 정치력,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서 조명받아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