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3~16일‘2019 화랑훈련’실시
상태바
대전시, 13~16일‘2019 화랑훈련’실시
  • 세종TV
  • 승인 2019.05.12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국최초, ‘민간대응반’으로 지역공동체 대응 능력 강화 -

대전시는 전・평시 연계된 작계시행 절차를 숙달하고, 시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후방지역 종합훈련인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화랑훈련은 시・구・동 등 행정기관, 군・경, 국가중요시설 등 240여개 기관이 참여해 사태발생에 따른 민・관・군・경 통합 상황조치 및 피해복구 절차 훈련을 실시해 전시 작전을 지원한다.

첫째 날인 13일에는 적의 침투 및 국지도발이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해 관련 공무원들이 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통합방위 을종사태 선포 심의를 위한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일부 또는 여러 지역에 적의 침투․도발 발생 상태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관・군・경 영상회의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민간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대전시는 시민단체 연합회 대표로 민간대응반을 구성해 민간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이번 훈련에서 시범 운용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화랑훈련을 통해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면서 특히 민간부문과의 소통과 협업 체계를 더욱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7일에는 통제・평가를 담당한 제2작전사령부가 개최하는 화랑훈련 사후강평이 충남도청에서 있을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용복 칼럼] 장동혁 대표의 8일과 이재명 정부의 7개월
  • [인터뷰] 유우석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출마 예정자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움직임에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관심 고조
  • [김용복 칼럼] 범죄 피의자인데도 자신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킨 이재명은 답하기 바란다
  • 세종시, 니파바이러스 감염 증가에 해외여행 주의보
  • 이장우 대전시장의 정치력,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서 조명받아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